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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동차보험 준비, 저렴한 보험료만 노리다 낭패 보는 경우가 보여

내용:
나라에서 자동차 사고 발생 시 최소한의 피해자 보호를 목적으로 자동차를 소유하고 관리하는 모든 이에게 의무적인 보험 가입을 법으로 규정 중입니다. 따라서 많은 사람이 자동차보험에 가입하고 있는데 자동차보험 준비 시 저렴한 보험료만을 고려해서 준비하는 경우 낭패를 보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으므로 주의해야만 한다는 의견이 보험 소비자에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난 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기존 일반적인 자동차보험 상품과 비교하여 저렴한 보험료로 인해 온라인 채널로 직접 자동차보험에 가입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다만 저렴한 보험료의 자동차보험의 경우 각종 특약이 포함되지 않아 부실한 보장 내역으로 사고 발생 시 보험 가입자의 피해를 보장해주지 못하며 최근 광주에서 발생한 페라리와 그랜저 승용차의 추돌 사건의 경우 그랜저 운전자가 책임보험 이외의 특약에 가입되어 있지 않아 자비로 피해 비용을 보상해야 한다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따라서 판매수수료가 없는 온라인 채널을 통해 자동차보험에 가입하는 경우 보험료가 저렴하지만, 앞서 이야기한 사고와 같이 실제 교통사고 발생 시 필요한 금액 및 지원이 적은 경우가 많으므로 보장 내역 및 금액을 꼼꼼하게 따져 자동차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